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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대학 교육혁신 위한 중장기발전계획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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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대학 교육혁신 위한 중장기발전계획 선포식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07.09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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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홍순직 총장)는 9일 학생생활선교관에서 중장기발전계획(EXODUS2026)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홍순직 총장, 정석훈 대학혁신본부장, 문용규 혁신성과관리센터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홍순직 총장은 중장기발전계획(EXODUS2026)의 수립 목적과 계획 공개에 이어 문용규 혁신성과관리센터장의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중장기발전 시스템 구축(CQI(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체제 강화)의 발제가 이어졌고, 김수현 교수와 권숙연 교수는 차례로 중장기발전계획(EXODUS2026)의 8가지 추진전략과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19 이후 고등교육의 뉴노멀에 대비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3주기, 구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교육환경 패러다임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온 전주비전대학교는 중장기 발전 계획의 방향성과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전주비전대학교중장기발전계획 선포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대학측은 전했다.

홍순직 총장은 "급속도로 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여 21억원을 투입하여 전주비전대학교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며 ”차별화된 학사정보 및 고객중심의 학사관리 및 교육행정지원 리뉴얼을 개발하고, 방재드론 전문가 양성 등 시대적 수요에 발맞춰 전라북도 지역사회 전문 인력 양성으로 교육기관의 책무를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업자가 급증함에 따라 일반 실업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재취업 시키는 후진학선도형사업(혁신3유형)을 통한 직업교육거점대학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대학을 넘어선 대학 위의 대학으로 포지셔닝하고 고등교육을 리딩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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