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0 22:38 (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관심도 높인다
상태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관심도 높인다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07.08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교육청, 제1기 잼버리 국가대표 출범… 초5~고3 70여 명 참여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잼버리 국가대표’가 출범했다.

8일 전북교육청은 ‘제1기 잼버리 국가대표 출범식’을 갖고,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잼버리 국가대표로 선발된 초5~고3 학생 70여 명과 학부모, 지도자 등이 참석해 첫 출발을 축하했다.

‘잼버리 국가대표’는 대한민국 글로벌 잼버리 국가대표 홍보대사로서 잼버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적극적 홍보를 통한 스카우트 참가 대원 증원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각종 국제교류 행사와 지역행사 등에 참여해 잼버리 홍보활동을 펼치고, 도내 14개 시·군에서 발굴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 및 야영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잼버리 국가대표들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회 시까지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면서 “다양한 지역·연령별 대원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유대감을 쌓고, 의사소통능력 및 다양한 문화 포용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주 의원, 교통약자 위해 배려의식 실천 당부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확산방지 만전
  • [종합] 정읍 8명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뇌관 터지나
  • 정읍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연이어 발생
  • 완주군마저...전주·군산·익산 빼고 전북 ‘인구소멸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