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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영어 온라인 콘텐츠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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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영어 온라인 콘텐츠 제공한다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07.04 1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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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어체험학습센터, 코로나19로 대면 방과후 활동 어려워지자 온라인 진행 
도내 모든 초등학생 대상 학습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어
총 16편으로 미국, 호주 등 영어권 국가 놀이문화와 관련 문화 체험 이해 기대

전주영어체험학습센터(원장 김 숙)는 해마다 진행해오던 대면 수업형식의 방과후활동이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워지자 온라인 동영상 컨텐츠로 대체해 진행한다.

지난 3일부터 전주영체 홈페이지(http://jev.or.kr/온라인학습방/방과후프로그램)에 탑재된 동영상 콘텐츠는 도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후 승인 절차를 거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QR코드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도 활용가능하다. 

영어에 좀 더 친숙해지고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된 온라인 동영상 컨텐츠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 크게 유행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의 형식을 빌려 8명의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연출하고 제작했다. 

총 16편으로 제작된 동영상 컨텐츠는 홈베이킹, 캠핑, 마술, 종이축구, 박수 놀이, 종이접기, 그림 그리기, 수수께끼 등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미국, 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의 놀이문화와 관련되어 있어 우리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자연스러운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방과후 동영상 컨텐츠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수업 및 협력 수업이 어려워진 온택트 시기에 학생들이 혼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동영상 컨텐츠와 연계된 학습지를 함께 탑재하여 학생들이 단순히 활동을 따라 하는데 그치지 않고 배운 영어표현을 복습하고 익힐 수 있는 의미 있는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 숙 원장은“학생들이 즐겁고 쉽게 영어를 접하여 실제 의사소통에 필요한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상황에 맞는 양질의 영어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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