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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성덕면,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등록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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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성덕면,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등록 마무리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0.07.04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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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누락 한건도 없도록 경영정보를 꼼꼼하게 분석, 일대일 신청 안내

김제 성덕면(면장 강기수)이 전체 500여 농가에 대상으로 올해 첫 도입 시행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와 등록을 마무리 했다.

공익직불금 신청 대상자는 2017~2019년도 중 1회 이상 직불금이 정당하게 지급된 농지를 경작하고,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2016년∼2019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기존 수령자 및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000㎡ 이상 경작자 등 신규 농업인이다.

성덕면은 대상 농업인에 대해 한해 농사의 보람인 직불금을 반드시 수령하게 한다는 일념으로 지난 5월부터 집중 접수를 실시했으며, 신청기한을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업인이 종종 발생된 사례를 감안, 6월부터는 신청지연 농업인을 파악, 문자발송과 일대일 비대면 전화상담 서비스 등 전방위적 접수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성덕면은 토지를 등록한 관내·외 농업인의 경영정보를 꼼꼼하게 분석, 신청가능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고, 지연신청 농업인의 접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접수 등록을 마칠 때까지 재차 안내하는 관심과 정성으로 김제시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강기수 성덕면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가 처음 시행되는 해이니 만큼 대상 농업인에게 농지형상 유지, 연중 화학비료 사용기준 및 농약 안전사용, 영농기록 작성 등을 성실히 이행토록 적극 계도해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혜택을 보지 못하는 농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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