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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광활면, 60년 해로부부의 아름다운 추억만들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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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광활면, 60년 해로부부의 아름다운 추억만들기 사업 추진
  • 임재영 기자
  • 승인 2020.06.06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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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광활면(면장 정관주)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오길)는 관내 60년 해로 부부 8쌍을 선정, 커플 사진을 찍어주는 아름다운 추억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호평을 받았다.

추억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실시했던 장수사진 촬영사업에서 좀 더 구체화해 초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하고자 민·관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를 행복하고 활기차게 만들고자 추진하게 됐다는 것.

정관주 광활면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들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고령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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