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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대변인, 전북에서 코로나 극복 현장 방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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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대변인, 전북에서 코로나 극복 현장 방문 발표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0.05.31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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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도지사와 민주당 도당위원장 함께

김성주 민주당 코로나극복위 대변인(전주 병/민주당)은 지난 29일 열린 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전체회의 내용에 전했다.

이날 위원회는 교육부로부터 등교 수업 현황 및 지원 대책에 대한 보고, 보건복지부의 코로나19 현황 보고, 3차 추경안 편성 문제, 지역현장 방문 논의 등이 있었다.

특히 지역현장 방문 협의에서 전국 4개 지역 방문에 전북이 포함된 점을 발표했다.
이 회의에서 코로나 국난극복을 위한 현장방문지역으로 6월 3일 충북 오송, 6월 8일 경남 창원, 6월 12일 전북 전주, 6월 18일 강원 원주 등이 확정됐다.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권역별 현장방문에는 해당지역의 시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위원장 등도 함께 참석해 국난 극복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는 질병관리청 승격을 위해 정부조직법 개편안 등 시급하다 판단하고,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김 대변인은 3차 추경안에 대해 이번 주 국무회의에서 확정하고, 6월 5일 국회 개원일에 맞춰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3차 추경의 주요 내용은 위기기업과 일자리 보호를 위한 금융지원, 고용 및 사회안전망 확충, 내수와 수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 보강, 디지털+그린 뉴딜 등 한국판 뉴딜사업, K-방역산업의 육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로써 오는 12일 전주에서 열리는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현장 방문은 3차 추경의 내용으로 미루어 도내에 해당하는 사항들이 적잖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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