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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언론인 정례 브리핑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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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언론인 정례 브리핑 재개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0.05.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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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국 소관 정읍사랑상품권 등 주요 현안사업 상세 설명

정읍시가 20일 언론인 대상 2020년 정례 브리핑을 재개했다.

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브리핑을 잠정 중단했으나 지난 5일 정부의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경제환경국 소관 정례브리핑에 나섰다.

이날 브리핑에는 박종일 경제환경국장이 관할 5개 과()1개 사업소의 현안사업과 향후 추진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주요 사업은 정읍사랑상품권(지역경제과) 산업단지 조기분양 등 일자리 창출(첨단산업과)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 신축(공동체과) 미세먼지 저감 대응(환경과) 산악자전거 코스 개발(산림녹지과) 태인축구장 조성(시설관리 사업소) 이다.

브리핑에 앞서 박 국장은 코로나19 차단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을 안내하고 경제경국에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살기 좋은 정읍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 정읍사랑상품권 이용과 가맹점 모집, 태인축구장 조성 등 집중홍보가 필요한 국 소관 각 부서의 사업을 브리핑을 통해 상세히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2월부터 매월 둘째와 넷째 목요일에 언론인 정례 브리핑을 갖고 있다.

해당 국··실과소장이 브리핑을 담당하며 충분한 질의와 응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등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브리핑은 문화행정국, 복지교육국, 경제환경국, 도시안전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직속실과 순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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