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7 01:30 (월)
남원시 체납지방세 징수 총력
상태바
남원시 체납지방세 징수 총력
  • 全民
  • 승인 2008.10.24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원시는 올 12월말까지 체납된 지방세와 세외 수입을 징수하기 위해 특별징수기간을 설정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올 지난 9월말 현재, 지방세 체납액 36억원과 세외수입 체납액이 33억원에 달해 건전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세수확충을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벌인다.
특히 10월말까지 체납자에 대한 체납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압류된 재산을 실태 조사해 실익이 있는 부동산 및 차량은 공매처분 등 체납액 징수활동을 중점 추진, 징수 목표를 현 년도 97% ,과년도분 30%이상 달성 한다는 계획이다.
또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총무국장을 단장으로 ‘특별 체납액 정리팀’을 구성 운영하며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에는 고액체납자, 납부능력이 있으나 납부 기피자를 중점 정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등 압류재산 공매처분은 물론 출국금지, 명단공개,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행정규제를 실시하는 한편, 체납자 재산를 끝까지 추적하여 압류하는 등 전방위 징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기간 중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대한 줄일 것이라”며 “체납된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는 사회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도록해 납세의무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나아가 체납 발생요인을 원천적으로 예방, 세수확충 및 공평과세를 실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남원=장두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춘향제 12년째 전두지휘...한복의 美, 세계에 알릴것
  • 서울공항 봉인 해제에 일대 부동산 들썩… 최대 수혜단지 ‘판교밸리 제일풍경채’ 눈길
  • 전주한옥마을 2000만 관광객 유치 및 세계평화 염원 퍼레이드
  • 화려한 축제의 이면... 실종된 시민의식
  • 전주 에코시티 세병공원에 '낭만고양이'…체리필터 공연
  • 삼대가 함께 떠나고 싶다면, 푸꾸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