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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7일까지 ‘한 권의 책’ 선정 온라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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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7일까지 ‘한 권의 책’ 선정 온라인 투표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0.04.06 0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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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올해 시민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될 도서는 일반도서와 아동도서 각 1권씩이며, 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일반도서 후보로는 역사의 쓸모(최태성) 방구석 미술관(조원재)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 등이다.

아동도서 후보는 걱정상자(조미자) 100년 아이(김지연) 빨간 보자기(김용삼) 등이다.

온라인 투표는 정읍시청과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정읍시 페이스북, 학부모기자단 등 SNS를 통해 실시된다.

시는 많은 시민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고등학교 알리미 서비스인 학교종이안내와 지역 공공기관에도 안내할 방침이다.

,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도서관 휴관, 학교 휴교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오프라인 투표와 한 권의 책선포식은 생략한다.

시는 한 권의 책선정 후 독서운동 전개, 작가와의 만남, 연계행사 등을 진행하고, 지역 내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주민센터 등에 비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란 도서관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책을 일상화하고 정읍의 독서 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권의 책 선정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읍=김진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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