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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전북 각 지역 주요 경합 후보 탐색(전주 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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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전북 각 지역 주요 경합 후보 탐색(전주 을 편)
  • 총선취재단
  • 승인 2020.04.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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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vs 최형재, 오형수, 조형철, 성치두, 이수진, 김주완 등 추격

총선 D-9일,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전주 을 지역의 경쟁구도는 민주당 이상직(전 중소벤처기업진흥원 이사장), 무소속 최형재(전 민주당지역위원장), 정의당 오형수(전 도당 정책위원장), 민생당 조형철(전 도의원), 미래통합당 이수진(전 전주대 객원교수), 무소속 성치두(20대 국회의원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주완(도당 사무처장) 등 7명의 후보가 경쟁하면서 지역언론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듯 경합구도가 잡혀가고 있다.

이상직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전주경제를 반드시 살려내야 한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최형재 후보는 “누가 원칙을 지키는 후보인지 공정과 개혁을 완수할 후보가 누구인지 가려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상직 후보는 황방산터널 관통, 청년창업벤처도시 건설 등 공약과 부가가치세법 개정 등 입법공약을 밝혔으며, 최형재 후보는 대한방직부지 개발, 전주시청 확장이전 등 공약과 국회의원 소환제, 폐기물 국가관리 책임제 등 입법 공약을 내걸었다.

오형수 후보는 “최고임금을 최저임금에 연동하는 살찐 고양이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조형철 후보는 “청소년들도 국회의원이 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 을 지역은 경쟁이 치열한 선거구로써 민주당 후보와 야권인 민생당, 정의당, 무소속 후보가 경합구도를 형성해 가고 있다. 특히 이상직 후보와 최형재 후보의 경쟁이 관심을 갖게 한다.(총선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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