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8 17:40 (목)
“천변 벚꽃은 집에서 SNS로 보세요”
상태바
“천변 벚꽃은 집에서 SNS로 보세요”
  • 김진엽 기자
  • 승인 2020.03.31 2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읍시, 단이와 풍이 활용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정읍시가 대표 캐릭터인 단이와 풍이를 활용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안전을 위해 ‘2020 정읍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했음에도 벚꽃 만개시기에 상춘객 방문이 예상된다.

이에 시는 대표 SNS(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벚꽃축제 취소 안내 포스터를 게재하는 등 전국의 상춘객을 대상으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당부에 나섰다.

또한 천변 벚꽃 촬영 영상을 SNS에 게재하며 올해만큼은 벚꽃로 일원 방문을 자제하고 집에서 즐길 것을 당부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주간현황과 국민행동지침 등 다양한 정보를 시 대표 SNS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시민과 정읍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판 뉴딜' 속도전에…새만금 개발 탄력 기대
  • 전북대, 국토부 한옥전문인력양성기관 선정
  • 정읍시, 첨단과학산업 분야 국비 확보 ‘박차’
  • 정읍시, 언론인 정례 브리핑 재개
  • 새만금신공항 건설 추진 가시화
  • 정읍시, 전 시민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