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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코로나 19 관련 피죤과 ‘의류 안전 케어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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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코로나 19 관련 피죤과 ‘의류 안전 케어 캠페인’ 진행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0.03.25 2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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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개인위생과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시기 발맞춰 ‘코코 캠페인’ 전개, 1탄 주제는 ‘의류 안전 케어’
이미지=패션그룹형지 제공
이미지=패션그룹형지 제공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철저한 개인위생과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시기에 발맞춰 ‘힘내요 코리아, 극복해요 코로나19 캠페인’ 일명, ‘코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첫번째로 자사 여성복 매장 및 온라인에서 ‘<코코 캠페인 1탄>인 ‘의류 안전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각종 세균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의류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습관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위생과 직결된 세제, 물티슈, 휴지 등 생활용품 가격도 오르는 실정이다.

이에 패션그룹형지는 종합생활용품 기업 피죤(대표 이주연)과 손잡고 캠페인을 마련했다.

3월 25일부터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에서 15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액츠 프리미엄 젤’ 파우치 ▲샤트렌 및 ▲올리비아하슬러 매장에서 15만원 구매 시 ‘고농축 피죤 보타닉’ 섬유유연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일부 매장은 제외이다.

패션그룹형지는 프로모션과 더불어 의류 관리 방법도 홍보한다.

매장 포스터 및 각 브랜드별 SNS 등에 통해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의류 관리 방법을 공개함에 따라 고객들의 올바른 의류 관리를 장려할 계획이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위생 이슈가 전 사회적 화두인 상황에서 의류 관리 역시 개인위생과 직결된 만큼, 이번 캠페인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패션그룹형지는 이번 콜라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해서 ‘코코 캠페인’(힘내요 코리아! 극복해요 코로나 19!)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여성고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1990년대 우리나라의 중장년 여성들에게 중가대 고품질의 전략으로 가두매장 형태의 여성 어덜트 캐주얼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그 이후 2000년대 후반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를 잇따라 론칭하면서 여성들이 편하면서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볼룸 브랜드로 여성들에게 옷입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옷 입는 행복을 전한 국민복 브랜드들이다.

관계자는 “ 여성 캐주얼 브랜드는 IMF, 외환위기 때 국민들이 힘들 때에도 좋은 상품과 브랜드로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함께 성장해온 저력과 히스토리가 있다”면서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고객분들이 예전에 비해 다소 우울하고 답답해하시는 상황이지만 여성 고객분들이 옷입는 소소한 행복과 또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작고 크건 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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