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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주 예비후보(서초 ‘을’), 실력과 경륜이 검증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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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주 예비후보(서초 ‘을’), 실력과 경륜이 검증된 인물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0.02.21 0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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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서초 만들겠다
오병주 예비후보(서초 '을')
오병주 예비후보(서초 '을')

오병주 예비후보(서초 ‘을’)가 지난 달 17일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4.15총선에 뛰어들어 본격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항상 진지한 사람이라 그런 지 이 또한 진지하다.

바쁜 시간을 내다 보니 오가는 대화가 짧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서초,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서초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오 예비후보는 서초동에서 OK연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로 지내면서 관내 주민들과 오래 전부터 소통하고 있다. 따라서 그는 지역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가 바라는 것은 서초를 서울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만들고 싶다는 게 그의 꿈이다. 그는 이 뜻을 이룰 수 있는 그러한 역량이 충분해 보인다.

아마 오 후보만큼 실력이 출중하고 경륜이 뛰어난 인물은 선거를 떠나 일상에서도 그리 많지 않은 듯 싶다. 그는 행정고시(22회)와 사법고시(23회) 등 양 고시를 합격한 실력파이다.

오 예비후보는 청년 시절 행정고시에 합격해 육군 중위 입대를 보장받았지만, 사병으로 지원입대했다. 그는 졸병시절에 사법고시에 도전해 당당히 합격한 의지의 청년이었다. 그는 청년시절부터 남의 탓을 듣기 싫어하며, 스스로 옳게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그는 미국 UC.berkeley 대학원을 나왔다. 그리고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Standford대학 초빙학자, UN무역거래위원회 한국대표, UN범죄방지회의 한국대표, 아시아 태평양국제인권회의 한국대표, 서울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대변인, 국무총리소속 차관 등 그가 겪은 경험과 체험은 개인의 역량을 떠나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그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서초 ‘을‘ 지역을 국제적인 교육 문화 예술의 경제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양재천, 서리풀 시민 휴식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경부고속도로 서초 반포지역을 지하화해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겠다고 한다.

또한 국가적으론 탈원전 정책을 파기해 다시 원전 강국을 만들고, 세금폭탄 철페, 주택거래,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김과 동시 시민의 행복을 찾아 드리고 싶다는 것이다.

오병주 예비후보는 감성과 교양이 풍부하다. 여기에 인성까지 좋아 그를 호평하는 이들이 많다. 조용하면서도 외유내강한 성품이어서 무엇을 하든 나름의 원칙이 있어 확실하고 깔끔하게 처리한다.

이런 게 그의 장점이다. 또한 정치인으로서 확고한 철학이 있고, 보수의 가치로 국가안위, 국리민복 등에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다.

그는 최근 광화문 집회의 초청연사로 나가 시민들의 가슴에 심금을 주는 명연설을 했다. 특히 보수층이라 여기는 분들에게 검찰인사 폭거, 북핵문제, 국가안보 등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그곳 현장에서 감미로운 하모니카 연주로 청중들의 마음을 여유롭고 훈훈하게 만들어 추위까지도 물리치게 했다. 이게 오병주 예비후보의 매력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모습이다.

4.15 총선 오병주 예비후보 자료
4.15 총선 오병주 예비후보 자료

오 예비후보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창준 미연방하원 전 의원, 오장섭 전 건교부 장관,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홍윤식 전 행정안전부 장관, 박윤흔 전 환경부장관,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김두관 의원, 김부겸 의원 등 많은 인사들과 친분이 두텁다.

그가 연초 출판기념회를 할 때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황교안 한국당 대표, 장미화 가수 등을 비롯한 정관계 문화예술계 인사 등 다양한 인사들이 축하해 그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선뵈었다.

오병주 예비후보와 관계를 맺고 있는 인사들은 미래지향적인 인사들이 많다. 우리 사회를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이끌어 가려는 집단지성체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4.15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미래통합당 당내 경쟁이 진행 중이다. 그는 실천적 정치인으로서 서초 ’을‘에서 시작해 서울 전체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전체에까지 변화의 바람을 확산되기를 바라고 있다.

총선이 다가오자 서초 ’을‘지역에 여러 소문이 있지만, 오 예비후보에 대한 부정적 소문은 아직까지 들리지 않는다. 오 후보는 “저는 그런 일이 없으니 그렇지 않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역은 모 국회의원이 구청장 시절에 국가도로 밑에 대형건축물 건축허가를 내 준 것이 대법원 판결로 위법임이 확인돼 400억원 정도의 복구비용이 소요돼 이 부분에 대한 당내 여론과 평가가 있을 것으로 보여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며, 선거관련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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