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8 19:17 (금)
콘텐츠 기업 5개사, 익산에 홀로그램 둥지 튼다
상태바
콘텐츠 기업 5개사, 익산에 홀로그램 둥지 튼다
  • 정영안 기자
  • 승인 2020.02.14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홀로그램 우수 콘텐츠 보유 기업들이 익산지역에 둥지를 튼다.

익산시와 전라북도가 지난 14익산홀로그램콘텐츠서비스지원센터에서 수도권소재 국내우수 콘텐츠 5개 기업, 원광대학교,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와 함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텍스터 스튜디오 등 5개 기업은 원광대 서해관 내에 400(120여평) 공간에 투자를 시작해 홀로그램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 기업 보유기술인 컴퓨터그래픽 영상제작과 실감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해 익산을 홀로그램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에서는 투자와 고용창출에 노력한다.

익산시와 전라북도에서 법령과 조례에 따라 행재정지원에 협조하고, 원광대학교는 투자기업에게 공간 및 장비 제공 등 인프라와 지술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기업들의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과 해당 기술들을 평가,실증하고 제품화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게 된다.

정헌율 시장은 홀로그램산업은 문화관광, 자동차, 의료 등에 다양한 산업에 접목할 수 있어, 향후 익산시를 중심으로는 관련 산업 분야의 고부가가치 창출 근간을 만들 수 있다.”익산시에 둥지를 틀게 된 5개 기업과 함께 홀로그램 산업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113번 확진자 직장동료 1명 '양성'
  • 전북, 113번 환자 가족 4명, 1차 검사 '미결정'
  • 전북 113번 환자 동선 공개
  • [2보]전북 군산 코로나19 70대 여성 확진...역학조사 진행 중
  • 정읍시, 겨울철 축사시설 점검·관리 철저 당부
  • 김제 요촌동, 2020년 저소득층 대상 찾아가는 복지 방문상담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