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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종합 대책 (교통, 의료, 사건사고, 시민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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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종합 대책 (교통, 의료, 사건사고, 시민편의)
  • 김명수 기자
  • 승인 2020.01.22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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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설 연유를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대책을 마련했다.

▲교통관리
전북경찰은 원활한 교통관리와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교통경찰 등 인력 417명과 헬기 등 장비 153여대를 투입해 교통소통 및 각종 얌체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건사고 
전북경찰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설명절 종압치안활동’에 돌입할 방침이다.
이 기간 동안 경찰은 범죄취약지역에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가시적·다목적 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전북소방도 마찬가지로 28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각종 사고와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소방은 전통시장과 휴무 공장, 창고 등 화재 취약대상 357곳에 대해 현지 지도점검을 실시해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의료 서비스
전북도는 설 연휴기간 중 환자가 쉽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병원·의원 411곳, 보건기관 256곳, 약국 340곳을 일자별로 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또한 대형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에도 대응하기 위해 권역외상센터(원광대학교병원)와 권역응급의료센터(전북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를 비롯한 20개 응급의료기관을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운영토록 했다.

▲시민편의
전북도는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공영주차장 및 학교운동장 등 847곳 4만 5819면을 무료 개방한다.
또한 연휴기간 동안 도내 14개 시·군에 38개의 정비업체가 운영되고, 24~26일 사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뿐만 아니라 설 연휴동안 발생하는 소비자 분쟁 등의 해결을 위해 소비자 피해구제 hot-line(핫라인)과 무료 전화 법률상담도 운영된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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