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3 16:50 (금)
우석대, 제8회 꿈과 뜻을 찾는 우석 글쓰기 대회 시상식
상태바
우석대, 제8회 꿈과 뜻을 찾는 우석 글쓰기 대회 시상식
  • 이재봉 기자
  • 승인 2020.01.20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석대학교는 20일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제8회 꿈과 뜻을 찾는 우석 글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 동네를 쓰다’, ‘미처 다 하지 못한 말들’, ‘내 인생 최고의 순간’ 등을 주제로 지난해 10월 17일부터 공모한 이 대회에는 총 232편이 응모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29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김단(특수교육과 1년) 학생의 출품작 ‘가짜 600원’이 차지했으며, 김단 학생은 위악적인 소녀의 성장기를 아주 실감 나게 표현하여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하헌용(간호학과 1년) 외 2명이, 우수상에는 김민수(광고홍보이벤트학과 1년) 외 4명이, 가작에는 김진우(문예창작학과 3년) 외 9명이, 특별상에는 김지원(한의예과 1년) 외 9명이 각각 입상했다.

서지은 총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꾸준한 글쓰기 활동과 자기 계발을 통해 꿈과 뜻을 찾는 우석인이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1보]전주여고 3학년 코로나19 양성
  • 길가에서 주운 480만원 주인 찾아준 고2.. 익산경찰서, 선행 표창
  • [종합]전주여고 학생 가족 모두 음성…학교와 학원 등 960명 전수조사
  • [2보] 전주 여고생, 2차 검사서도 ‘양성’
  • 한전, 2020년 전력설비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 전주 여고생 확진자 미술학원 건물 폐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