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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열 대표이사, 세종로국정 포럼 공로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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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열 대표이사, 세종로국정 포럼 공로 훈장 받아
  • 이민영 기자
  • 승인 2020.01.16 2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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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위상 제고 및 좌장으로써 헌신 공로 인정
지난 16일 최종열 대표이사(백마텔레콤)가 세종로국정 포럼으로 부터 공로 훈장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음
지난 16일 최종열 대표이사(백마텔레콤)가 세종로국정 포럼으로 부터 공로 훈장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음

최종열 백마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 16일 세종로국정 포럼(이사장 박승주)으로부터 공로 훈장을 받았다. 최 대표는 지난 해 12월 말일 자로 2년 간의 포럼 좌장 임기를 마쳤다.

최 대표는 좌장 보임 기간 이사장을 보좌하며, 세미나, 워크숍, 각종 행사, 회원 관리 등을 총괄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다했으며,

헌신적으로 직무를 수행해 지난 연말 의장단 회의에서 공로 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돼 제173회 조찬 특강 시 공로 훈장을 받았다.

최종열 백마텔레콤 대표이사
최종열 백마텔레콤 대표이사

최 대표는 직장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한국정보통신공제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은 새마을운동본부 중앙회장 직무대행을 맡기도 했다.

최 대표는 당시 라이베리아 Josep N, BOAKAI 부통령 일행의 방한에서 한국의 새마을운동 정신과 역사를 브리핑하고, 라이베리아의 “새마을 글로벌 코리아”프로젝트가 이뤄지도록 기여한 바 있다.

이날 공로훈장을 받은 소감에서 “그저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을 뿐 특별히 훈장을 받을 만한 게 없는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하지만, 그는 오랜 기간 동안 새마을운동을 한 사람으로서 “근면·자조·협동 새마을 정신으로 회무를 처리하고, 회원들과 함께 했기에 오늘의 좋은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며 흐뭇해 했다.

새마을운동에 관여했던 최 대표는 이 훈장 수상 소감에서 “이 포럼이 스위스 다보스 포럼처럼 발전해 나가고, 국가의 정책이나 국정 전반에 더 많은 기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마을운동이 국가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 가치를 통해 한국이 세계로 뻗어가는 힘이 되기도 했다면서, “세종로국정 포럼이 세계적인 포럼이 되고 그 브랜드 가치로 회원들이 더 긍지를 갖게 되고, 품격이 높아 졌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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