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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2020년 힘찬 도약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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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2020년 힘찬 도약 결의
  • 윤동길 기자
  • 승인 2020.01.15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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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여성기업의 발전과 여성경제인의 자긍심 제고

전북 여성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신년인사회가 15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개최됐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지난 19997월 창립해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운영과 여성창업 경진대회,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 등의 활동으로 여성 창업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전북 여성경제인은 53359명으로, 기업인의 41%를 차지해 전국 평균 39%를 웃돌고 있다.

김지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은 전체 고용인원의 26%를 여성기업이 창출하고 있다여성들의 창업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18년의 경우 전체 신설법인의 25.4% 수준까지 증가했다고 말했다.

전북도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여성경제계의 발전을 이끌어 온 여성경제인협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여성기업이 일자리 창출 및 혁신성장의 한 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도는 여성 창업·벤처 활성화 및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성경영인 육성 리더십 스쿨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사업으로 호남권 여성CEO 경영연수 및 제품교류회를 개최해 도내 여성기업의 판촉 개척 및 네트워크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윤동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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