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30 11:14 (수)
NH농협 임실군지부 신임 이희운 지부장 취임
상태바
NH농협 임실군지부 신임 이희운 지부장 취임
  • 문홍철 기자
  • 승인 2020.01.06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합원과의 소통을 통한 농협경영개선에 최선’

 

“조합원과의 소통을 통한 농협경영개선을 토대로 임실지역 농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NH농협 임실군지부 지부장으로 취임한 이희운(53.사진)지부장의 취임소감이다.

이어 이 지부장은 “먼저 고향인 임실에 근무하게 됨을 무안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하지만 취임의 영광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뒤따른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군 지부장으로서 관내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농촌사랑에 전 직원들과 함께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 지부장은 끝으로“현재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지역행정과 의회와의 협력과 조합대표 및 조합원 간의 소통이 중요한 만큼 이를 꼭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임실이 고향인 이희운 신임 지부장은 전주상고와 원광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전북경제사업부, 김제시지부, 농정국 비서역, 전주완주시군 농지지원국 국장 등을 역임했다./임실=문홍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코로나 위기 속 전국기능경기대회 딜레마 ‘취소냐, 강행이냐’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이달 중 공모사업 계획서 제출
  • 스쿨존 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교통안전의식 고취 나선다
  • 전북, 방문판매발 'n차 감염' 공포 재현되나
  • 한병도 의원, 아들 병역면제 관련 입장 밝혀
  • 전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