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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곳곳서 사랑나눔 연탄·김장김치 전달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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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곳곳서 사랑나눔 연탄·김장김치 전달 ‘훈훈’
  • 김종준 기자
  • 승인 2019.12.08 11: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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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군산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김장김치 전달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 주고 있다.

 

OCI㈜ 군산공장(공장장 한철)은 지난 6일 관내 홀로 사는 노인과 복지시설에 2천포기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상윤) 집행위원 30여명도 신풍동 고지대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노인과 저소득 한부모가족 10세대에 연탄 3천장을 전달했다.

 

또 용문초등학교 아버지회(회장 이성일)는 나운3동 난방 취약계층 5세대에 연탄 300장씩 총 1,500장을 전달하며 땀을 흘렸다.

 

이에 앞서 군산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은 지난 5일 대야면 소재 어려운 이웃 5가구를 대상으로 300장씩 1,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또 옥구읍(읍장 김영섭) 자생단체와 부녀회 등 50여명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김장김치 400포기를 담가 관내 소외계층 70여 세대에 전달했다.

 

군산=김종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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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2-08 15:30:09
유교문화 24절기중 겨울 절기인 입동.소설은 김장을 하거나 겨울대비 곡식.음식을 저장하고 쌓아두고,거두어들이는 시기입니다.

소설(小雪)에는 곶감을 만들고,무말랭이.호박오가리등의 겨울 밑반찬을 준비합니다.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도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겨울절기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은 수천년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Royal 성균관대.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학벌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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