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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우호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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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우호교류협약 체결
  • 이민영 기자
  • 승인 2019.12.04 2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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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주선, 지속가능한 상생발전 체계 구축

 

4일 서울시와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이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교류사업 확대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키로 해 지역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성일 완주군수,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 황인홍 무주군수, 장영수 장수군수는‘서울시-전북완주·진안·무주·장수군 우호교류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 체결은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주관했다. 서울시와 완주군 등 5개 지자체는 각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주민의 이익 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등 판매 활성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에 대한 맞춤형 지원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예술단 초청·방문 등 문화·예술 분야 교류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증진 △‘서울 혁신로드’를 통한 우수 혁신정책 공유 및 자문 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호영 의원은 “서울시민의 많은 관심과 잘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곳이 완진무장”이라며, “앞으로 서울시가 한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추진할 때 아쉬웠던 점을 서로 보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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