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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혁신도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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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혁신도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 ‘청신호’
  • 양규진 기자
  • 승인 2019.11.29 15:5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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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제3금융중심지 지정, 힘모아, 내년 총선 채택 확실시
이해찬 대표 지난 27일 지정 관련 당 차원에서 적극 나서 약속,정부와 여당 총선공약 기대
민평당도 금융인프라 갖추고 있어 정부와 여당 재촉하고 있어

전주혁신도시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 정치권에서 본격 논의되고 있어 향후 지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지난 4월 지정이 유보 됐지만 내년 총선에서 전주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 여.야가 총선공약으로 채택할 것이 가시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전북 정읍과 전주 국민연금공단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국민연금공단이 글로벌 수익기관으로 성장함에 따라 금융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다"면서 "지정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해 정부와 여당에서 총선 공약으로 삼을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평화당도 전북 지역 출신인 김광수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정동영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정부와 여당이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김광수 의원은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지 말고 정부와 여당이 제3금융중심지를 지정해 전북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4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갖고 전북이 제3금융중심지로 지정되기 위한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유보하면서 여건이 갖춰지면 지정 문제를 재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7일 여권에서 전북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 차원에서 적극 나서기를 밝힌 만큼, 금융위원회 개최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날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뉴욕멜론은행이 전주 서신동에 사무소에 개소하고 우리은행 등 중앙은행을 비롯 국내외 금융기관들이 입주하고 있어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어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은 설득력을 잃고 있다"면서 "전주사무소 개소로 여건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양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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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 2019-12-02 15:05:36
앗다 선거철이다가온당게 그리고해찬이가삣기하고왔다갔당게 또넘어가면안된당게

ㅇㄹㅇㄹ 2019-11-30 19:59:11
총선공약 이라니 ???
장난하나??
총선전에 금융중심지로 지정하라
대통령공약인데 총선 공약으로 이용해 먹어
전북이 호구로 보이냐?? 민주당 쑤래기들 니안함도 없나보다. 그리고 언론플레이까지.

중화산동 2019-11-30 07:10:54
은성수! 대통령이 전북사람을 금융위원장으로 임명했을때는 다 이유가 있는데 본인이 잘나서 그런줄 착각하고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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