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0 00:42 (화)
산외면 직원, 국민기초수급자 91명 풍수해보험료 지원
상태바
산외면 직원, 국민기초수급자 91명 풍수해보험료 지원
  • 김진엽
  • 승인 2008.06.25 0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읍시 산외면 김형근 면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면 지역내 국민기초수급자 91명에게 주택 풍수해 보험료 152,500원을 지원해 보험가입을 해주었다.

 

김형근 면장은 “주택이 노후화 되는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가 호우.홍수.태풍.대설에 따른 재해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만일의 피해 시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로 생각되어 직원들의 뜻을 모아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주 의원, 교통약자 위해 배려의식 실천 당부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확산방지 만전
  • [종합] 정읍 8명 집단감염....지역사회 확산 뇌관 터지나
  • 정읍시 70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정읍시 ‘코로나19 확진자’ 연이어 발생
  • 완주군마저...전주·군산·익산 빼고 전북 ‘인구소멸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