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전주시, 전북대 치과대학과 함께 저소득층 구강건강 돌보기 나서
김영무 기자  |  m619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0  18:3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이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건강을 함께 돌보기로 했다.
시는 지난 8일 전주시장실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민호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진료봉사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은 이날 협약에 따라 교수와 재학생들의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치과진료봉사 활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시는 원활한 치과진료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나가기로 했다.
이민호 전북대 치과대학장은 “치과대학생들이 진료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의료인으로서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치과치료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 준 이민호 학장님을 비롯한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 치과진료봉사 활동이 앞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은 지난 1979년 설립돼 현재까지 142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노동자 치과진료, 보육원정기진료, 무의촌 여름 의료봉사 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김영무기자

김영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