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6 01:55 (화)
정읍시 복지교육국 ‘소통행정’ 정례브리핑
상태바
정읍시 복지교육국 ‘소통행정’ 정례브리핑
  • 김진엽 기자
  • 승인 2019.10.12 0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젤복지통신원 네트워크 구축, 서남권 추모공원 2단계 사업 등 설명

정읍시 복지교육국(국장 김형근)이 19일 소통행정 강화를 위한 10월 첫 번째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김형근 국장은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노인장애인과, 교육체육청소년과, 정보통신과, 도서관사업소 등 관할 5개 과, 1개 사업소의 주요 현안사업과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주요 현안사업은 ▲2020년 엔젤복지통신원 네트워크 구축 ▲애국지사 박준승기념관 건립 ▲서남권 추모공원 2단계 사업 ▲스포츠마케팅 운영 ▲공공데이터 개방과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누수와 낭비 없는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집행 등이다.

김 국장은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읍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주는 언론인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복지교육국의 모든 직원들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을 만드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월 둘째와 넷째 목요일에 시정방향, 역점시책, 현안사업 등 정례브리핑을 갖고 있다.

국·단·실과소장이 브리핑을 담당하며 질의와 응답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음 일정은 24일(목) 경제환경국(국장 유동옥) 현안사업에 대한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다. 정읍=김진엽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국판 뉴딜' 속도전에…새만금 개발 탄력 기대
  • 전북대, 국토부 한옥전문인력양성기관 선정
  • 정읍시, 첨단과학산업 분야 국비 확보 ‘박차’
  • 정읍시, 언론인 정례 브리핑 재개
  • 정읍시, 전 시민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
  • 새만금신공항 건설 추진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