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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여청과, 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 사각지대 해소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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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여청과, 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 사각지대 해소 앞장
  • 정영안 기자
  • 승인 2019.09.27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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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점검 범위를 확대하여 관내 독서실 등 민간시설 점검에 나서 학생들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불법 촬영 범죄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경고스티커 부착 및 시설점검 뿐만 아니라 영업주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 신고방법등을 설명하고 자발적인 점검을 유도했다.

조채원 성범죄예방 전담경찰관은 “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익산 경찰의 노력을 알리고,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점검을 펼쳤다”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시민들이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많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만큼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과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공동체 치안을 구축해 나아갈 것이며,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각종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익산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익산=정영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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