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9 17:51 (토)
농협상호금융, 전북지역 요양원 및 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전달
상태바
농협상호금융, 전북지역 요양원 및 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전달
  • 왕영관 기자
  • 승인 2019.09.10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소성모)은 추석명절을 맞아 김제노인복지센터, 희망해, 고창원광참살이 요양병원 등을 찾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성모 대표이사와,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1200만원 상당의 농협 쌀을 전달하고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 및 가족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추석은 넉넉한 우리의 마음을 이웃과 나누기 가장 좋은 때”라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데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왕영관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113번 확진자 직장동료 1명 '양성'
  • 전북, 113번 환자 가족 4명, 1차 검사 '미결정'
  • 전북 113번 환자 동선 공개
  • [2보]전북 군산 코로나19 70대 여성 확진...역학조사 진행 중
  • 김제 요촌동, 2020년 저소득층 대상 찾아가는 복지 방문상담 실시
  • 정읍시, 겨울철 축사시설 점검·관리 철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