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19 23:16 (수)
김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3년 연속 선정
상태바
김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3년 연속 선정
  • 임재영 기자
  • 승인 2019.08.17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현영삼, 이하 센터)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캠프 공모사업에 총 223개 신청 기관 중 최종 20개소가 선정됐으며, 전북에서 김제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센터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부모 등 총 23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개선과 가정 내 올바른 스마트기기 사용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했다.

현영삼 센터장은 “지난 2년간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했던 비전을 토대로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인한 가족 간 대화단절 및 갈등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들의 적극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해 가족관계의 긍정적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임재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정읍시, 겨울철 축사시설 점검·관리 철저 당부
  • 현대중공업·한국지엠 이어...'OCI 군산공장' 멈춘다
  • 〔인터뷰〕 윤의권 회장 (동국대 G미래&힐링 최고위 원우회)을 만나
  • 익산시 “친환경 명품도시 만들겠다”
  •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 재선 성공해 전주 현안 해결 밝혀
  • 입춘대길(立春大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