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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그룹, 전북대학교와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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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그룹, 전북대학교와 MOU체결
  • 이민영 기자
  • 승인 2019.08.14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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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자재·농생명·식품산업 분야 탄력
▲ 14일 오후2시 전북대 본부 대회의실에서 가진 HS그룹(대표이사 유태호)과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의 MOU모습

HS그룹(대표이사 유태호)와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14일 오후2시 전북대 본부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의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원 총장은 “대학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질적 성장과 다양성이 살아 있는 대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제. “양 기관의 MOU를 통해서 지역사회와 기업이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인사했다.

유태호 HS그룹 대표이사는 “전국 우수 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와 MOU를 맺고 본 그룹이 자향하는 분야에 상호 협력이 가능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R&D분야에 강한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기업을 성장시키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HS그룹은 친환경 전문업체인 ㈜희성산업을 근간으로 다각적인 계열사를 통해 친환경농자재, 농생명산업, 식품산업, 바이오산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 군산 산단에 3년간 1,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어서 일자리창출 등 전북지역 경제활성화와 친환경농자재·농생명·식품산업 등의 분야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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