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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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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업무협약
  • 이재봉 기자
  • 승인 2019.08.13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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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 활성화 위해 상호협력 위해 노력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관장 주영하)은 지난 12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비문화의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하여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연구 진흥 및 상호 공동 연구 ▲전시 및 연구를 위한 문화재 및 자료 협조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조선왕실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35만점의 민간 사대부자료를 조사·수집한 한국학 전문 도서관이자 연구기관이다.

동의보감, 조선왕조의궤 등 세계기록유산을 비롯하여 다수의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해제, 목록집 간행, 연구서 간행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조선 선비문화’를 주제로 특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계 특별전과 교육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 연말에는 선비문화 주제에 맞추어 어린이박물관을 개선하고 내년에는 선비문화실을 신설하여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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