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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회의원 4명(김광수·김종회· 이용호·이춘석)‘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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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회의원 4명(김광수·김종회· 이용호·이춘석)‘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 이민영 기자
  • 승인 2019.06.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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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평가지표 우수, 각각 공로 인정 받아
 

지방자치 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의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시상식이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이 시상식에서 전북 도내 10명 의원 중 3명이 이 상을 수상해 큰 성과를 보였다. 이 상은 법안발의 실적·상임위 정책활동·국회 출석률·지역구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평가해 성정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은 전주시의원과 전북도의원 및 의장으로 활동했던 지난 14년간의 지방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 실현에 앞장서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위한 활발한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식품위원회 김종회 의원(김제·부안)은 20대 국회 입법성과를 높게 평가 받았으며, 입법실적은 총 158건으로 20대 평균 발의건수 69건보다 무려 2.2배 많았다. 300명 국회의원 중 7위에 랭크될 정도로 뛰어난 성과냈다. 또한 지난 해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경실련 등 5개 단체로부터‘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회 국토교통위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남원 공공의료대학 설립, 순창 밤재터널 개선, 임실 옥정호 수변도로 등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과 오랜 숙원사업들을 탄력 있게 추진 중이고,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불법 개조 문제, 통학버스·통학로에서의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법안을 발의했다.

국회 법사위 이춘석 의원(익산 갑, 더불어민주당)은 전라북도의 숙원사업인 새만금사업과 관련해 새만금정책포럼의 대표로서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관련 법안들을 발의했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섰고, 홀로그램 산업 전라북도 유치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 /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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