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대자인병원, ‘의·한 협진 시범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왕영관 기자  |  wang349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17:1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자인병원(원장 이병관)이 지난 12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9년 의·한 협진 시범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범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의·한 협진 2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45개 기관이 참여해 협진 건수, 연구 기여도, 협진 질 향상 활동, 질환별 CP 등을 평가하는 대회로 대자인병원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의한 협진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양방과 한방의 진료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의료기술 발전 및 서비스 향상 등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의·한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시범사업이다.

이병관 원장은 “앞으로도 대자인병원은 의·한 협진 프로그램을 강화해 협진과목과 협진질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자인병원은 지난 2017년 시작한 의·한 협진 시범사업에 참여해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15개 진료과 58명의 의사와 한방과 4명의 한의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협진 컨퍼런스를 통해 양·한방 의사가 공동으로 환자 별 맞춤형 치료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치료효과를 높여가고 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