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전북대병원 문영재 전임의, 최우수 논문구연상 수상
정석현 기자  |  jsh06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7:0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 정형외과 문영재 전임의가 대한골대사학회 주관의 국제학술대회에서 폐경기 여성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 연구로 연구부문 최우수 논문구연상을 수상했다.

12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문영재 전임의는 최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제7차 서울 심포지엄 본 헬스에서  ‘골다공증모델에서 파골전구세포 Sirtuin 6에 의한 골 소실 조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폐경기 여성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에서 노화와 성호르몬 결핍 시 골흡수를 촉진시키는 새로운 타겟 단백질 및 기전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골다공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15개국 400여명의 기초연구자 및 임상연구자가 참여해 골대사 및 골다공증에 대한 기초연구에서부터 최신 치료 지견을 아우르는 국제적 학술교류의 장이 됐다.
정석현 기자

정석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