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농가 빈집 노려 금품 훔친 50대 검거
김명수 기자  |  qunnm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7:24: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농가 빈집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남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5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1시 35분께 남원시 한 주택에 들어가 현금 7만원과  담배 3보루를 훔치는 등 이날 주택 3곳에서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조사결과 A씨는 농가 주택의 경우 감시가 소홀하고 현금을 집에 보관해 놓는 일이 많은 점을 노려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명수기자 

김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