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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문화한마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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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 맞아 문화한마당 행사
  • 이재봉 기자
  • 승인 2019.04.17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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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은 17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복지체육관에서 ‘제6회 전라북도 장애인 문화한마당’행사를 진행했다.

6회째를 맞이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상호 친선과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장애극복과 재활의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회식과 축하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도내 장애인 50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전북 출신 가수 진성과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의 축하공연으로 신명나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복지관에서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실시하고 있는 하모니카교실의 수강생 어르신들이 멋진 하모니카 공연을 준비하여 자리가 더욱 빛났다. 

정호영 관장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장애인분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기고 웃을 수 있는 본 행사는 그 의미가 뜻깊다고 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고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은 복지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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