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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K3리그 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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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축구단, K3리그 홈 경기
  • 이지선 기자
  • 승인 2019.04.11 1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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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여주시민축구단과 격돌… 공격 축구로 재미 극대화
▲ 전주시민축구단 경기모습

전주시민축구단이 공격 축구로  K3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전북 유일의 실업축구단인 전주시민축구단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전주대운동장에서 여주시민추구단과 K3리그(BASIC) 3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현재 K3리그 2연승으로 1위로 달리고 있는 전주는 이날 홈에서는 꼭 승리해 3연승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전주는 이날 경기에서 공격에서 오태환과 박주성이 상대 골문을 향해 막강 화력을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축구를 펼치면서 상대를 제압할 계획이다.특히 전주는 리그 2경기에서 각각 7골을 기록하며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 개인득점에서도 김상민(4골)이 개인득점 1위를, 김희성과 오태환, 홍용성이 각각 3골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 전주시민축구단 경기모습

중원에서는 김상민과 윤문수, 이유승이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공격에 활력을 넣을 전망이다. 또 수비에서는 최영광과 이인호, 지병우, 신근식이 상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조대영이 무실점으로 골문을 지킨다.

양영철 전주시민축구단 감독은 “올 시즌 초반 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하면서 팀 분위기도 좋다"면서"이번 경기에서 꼭 승리해 3 연승을 기록하고, 홈 경기인 만큼 공격 축구로 관중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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