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3-04 16:41 (월)
김형우 임실부군수, 발로 뛰는 지역현안 및 현장행정 실현 ‘주력’
상태바
김형우 임실부군수, 발로 뛰는 지역현안 및 현장행정 실현 ‘주력’
  • 문홍철 기자
  • 승인 2019.02.12 1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임 후 부서별 업무보고에 이어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등 실시

김형우(사진) 임실 부군수가 취임 후 부서별 업무보고에 이어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등 지역현안 파악 및 현장행정 실현에 분주한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김 부군수는 지난달 25일 부임한 후 부서별 업무보고에 이어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서 김 부군수는 관내 주요 사업장 및 운영 시설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사업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는 한편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등을 위해 꼼꼼한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김 부군수는 현장행정 첫날인 11일에는 옥정호 권역을 시작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읍 시가지 주요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12일에는 성수산과 농식품융복합 중심지인 성수면 오류리, 오수 의견관광지 등을 방문해 군 주요사업에 대해 세심히 살펴봤다.

특히, 김 부군수는 옥정호-임실치즈-성수산-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 관광벨트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문제점과 쟁점사항 등 을 면밀히 파악하고 꼼꼼히 알아보는 행보를 펼쳤다. 

김 부군수는 아울러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해빙기를 맞아 신속한 공사중지 해제를 통한 재정 신속집행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형우 부군수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것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부군수는“직접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문제점 해결과 미진한 사업 등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임실=문홍철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주 감나무골재개발조합, 조합원이 로열 동과 로열평형 전부 싹쓸이 논란
  • 전주 풍남문시장 ‘소비문화 참여’ 함께하는 캠페인
  •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 호남 물갈이 바람...올드보이 정동영·유성엽 다시 복귀할까
  • 강성희 "부유세와 은행횡제세 도입" 민생공약 발표
  • [칼럼] 울쎄라, 써마지, 차이 알고 효과적인 계획 세워야 부작용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