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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돈사 화재 5600마리 죽어...10억5000만원 재산피해
김명수 기자  |  qunn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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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6  15: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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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시 33분께 고창군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돼지 5600마리가 죽고, 돈사 건물 4000㎡가 소실돼 10억5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주민의 신고를 받고 펌프차와 물탱크차 등 차량 16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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