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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새만금 개발 탄력·전북 발전 전환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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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새만금 개발 탄력·전북 발전 전환점 기대"
  • 이지선 기자
  • 승인 2019.01.30 07: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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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 경제 체질 개선 기여
전북지역 현안 사업인 새만금 국제공항과 상용차 혁신성장 구축사업 등이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에 포함된 것을 두고 지역 정치권이 환영에 나섰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환영의 뜻을 보이면서도 추가 사업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9일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은 이번 예타면제를 통해 조기 착공이 가능해졌다”면서 “2023 잼버리대회의 성공 개최는 물론 새만금 개발의 성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 분명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은 어려움에 처한 군산과 전북경제의 회생을 이끌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완주 현대자동차 공장의 수소버스와 함께 미래형 친환경차로의 고도화 및 전북경제 체질 개선에 중심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종회 평화당 도당 위원장은 논평에서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으로 잼버리대회의 성공에 한발 더 다가섰다는 안도감이 밀려온다”면서도 “새만금 국제공항은 지난 1999년 이미 예타 통과를 했던 사업인 만큼 쌍수를 들어 충만한 만족감을 표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경남은 4조7000억 원짜리, 평택과 오송은 3조1000억 원짜리 사업을 면제하는 등 전국에 동시다발적 선물을 쏟아 붓는 상황이다”며 “전북을 대상으로는 2+2 예타면제를 발표하는 게 도민 정서에 부합하는 선택이다”고 꼬집었다.
바른미래당 도당 김용권 대변인은 “인구가 적은 전북에 불리하게 적용될 수밖에 없었는데,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예타 면제를 단행한 것은 높게 평가한다”면서도 “다만 조기에 예산이 배정돼 적기에 사업이 완성될 수 있도록 정부가 후속조치를 단행해야 할 것이다”고 논평했다.
전북도의회 역시 논평을 내고 전북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건설과 상용차 혁신성장 구축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200만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이번 새만금 국제공항 예타 면제를 기점으로 지난 1998년부터 시작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논란에 마침표를 찍고 이제는 조기 완공이라는 목표 달성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주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도당은 이와 관련, 논평을 따로 내지 않았다.
이지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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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당! 2019-01-30 18:28:58
해방후 지금까지 이렇게 지지해준 대통령은 없었다!
전남 이낙연과 충남 이해찬이 은연중에 반대하는데 그들이 입다물게 만든이가 누군가?
문재인 대통령이다.

전북인구가 4%이다 힘이 없다.
이지역에서 의장과 대통령후보가 나왔지만 그들이 한 일이라곤
열악한 환경에서 결국 전북이 가져올것을 포기한 댓가로 그 감투를 쓰지 않았나 생각해볼줄도 알아야한다.

우린 개돼지가 아니다!
힘이있는지 역과 힘이 없는 지역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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