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무주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발표
김충근 기자  |  visa1221@hanmail.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4  13:1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무주군이 민선 7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 · 발표했다. 무주군은 2022년까지 고용률 72%, 취업자 수 14,500명을 달성한다는 계획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과 고용서비스,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장려금, 창업 지원 등에 8백여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한 무주군은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인턴 형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며 무주군 전문 일자리센터 구축과 직업능력 훈련 개발 및 고용서비스 제공, 청년 · 중장년 취업 맞춤형 인센티브지원과 창업을 통한 일자리 시장 안정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 산업경제과 노상은 일자리 팀장은 “우리 군 고용률은 68.9%로 여성과 고령인 취업률로 인해 전라북도(59.5%)와 전국(61.4%) 대비 높은 편이지만 산업기반이 취약하고 일자리창출기반 조직이 미약하다는 한계가 있다”라며 “정부에서도 일자리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고 계층별 지역별 일자리 지원도 강화함에 따라 청년 · 신 중년 맞춤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일자리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농업과 관광분야와 연계한 산업구조 비중이 높은 편이며 숙박 및 음식점업 23.4%, 도매 및 소매업 17.5%,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0.2%를 차지하고 있다. 연령별 고용률은 50~64세가 85.1%, 30~49세가 82.3%인 것으로 집계됐다. 무주=김충근기자
김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