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4 02:18 (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새로운 CEO에 서현석대표 임명
상태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새로운 CEO에 서현석대표 임명
  • 이재봉 기자
  • 승인 2018.12.27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의 다양한 인적.물적.역사적 요소들을 꿰어 한국을 대표하는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학교법인 우석학원(이사장 서창훈)이 수탁 운영하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새로운 CEO에 서현석(63.사진) 대표가 임명됐다. 
서현석 신임 대표는 1955년 서울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소극장 ‘산울림’ 극장장, 호암아트홀에서 연극, 영화, 해외공연을 담당했으며 우리 영화 ‘내 마음의 풍금’, ‘아홉살 인생’ 등을 제작했다. 
2001년에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개관 준비 및 예술감독으로 전당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공연.영화.행사 기획사 ㈜조이슈즈를 설립. 서울시 ‘좋은영화감상회’, ‘세계유기농대회’, ‘청춘극장’, ‘한강 다리밑 영화제’ 등을 연속 기획했다. 
연극과 영화기획은 물론 극장운영 노하우까지 겸비한 서현석 대표는“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 신임대표는 내달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 업무 수행에 들어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113번 확진자 직장동료 1명 '양성'
  • 전북, 113번 환자 가족 4명, 1차 검사 '미결정'
  • 전북 113번 환자 동선 공개
  • 정읍시, 겨울철 축사시설 점검·관리 철저 당부
  • 전북지역 대학 '개강 추가연기' 검토 필요
  • 현대중공업·한국지엠 이어...'OCI 군산공장'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