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 전북 방문...현장 소통
왕영관 기자  |  wang349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6:4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이 6일 농협금융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일선 현장과의 소통 강화와 현장경영을 위해 전북을 방문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농협은행 전주에코시티지점을 방문해 간단한 업무현황과 함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농협은행·NH투자증권·농협생명보험·농협손해보험 등 전북지역 소재 계열사 직원 20여 명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회장은 “최근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올해 목표손익을 초과 달성하는 등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우리 농협금융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는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제몫을 다해준 직원들의 공이 크다”면서 “농협금융이 한단계 더 도약하도록 조직의 경쟁력은 물론 직원 개개인의 역량과 경쟁력을 키워 달라”고 주문했다.  
 
김 회장은 올해 4월 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이후 지속적으로 현장경영을 강조해 왔으며, 전국의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원들과 직접 대화하고 소통해 현장의 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8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