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1-21 15:18 (화)
전북신보, 여가부 주관‘가족친화인증기관’선정
상태바
전북신보, 여가부 주관‘가족친화인증기관’선정
  • 고영승 기자
  • 승인 2018.12.06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용무)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심사 결과,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법규 준수사항은 물론 가족친화제도 시행 여부 등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재단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이뤄갈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친화 직장교육, 유연근무제 도입, 육아기 단축근로 시행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적극 추진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용무 이사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가족 친화 노력을 인정받기는 했지만,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해 더욱 노력해 재단에 워라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승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수흥 예비후보(익산 갑) 출판기념회 성황
  • KCFT 노조 파업 장기화…경쟁력 적신호
  • 덕유산 휴게소 인기 메뉴 ‘맛남한우 국밥&맛남사과피자’
  • 2020 CKEF 캄한 경제문화교류 포럼 개최
  • 영광 한빛원전 ‘안전’ 어떻게 담보하나?
  •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특위, 월성원전 방문…시민안전 대책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