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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모옥대 소방관,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과 특별승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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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모옥대 소방관,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과 특별승진 영예
  • 임재영 기자
  • 승인 2018.11.17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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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서장 윤병헌) 모옥대 소방관(사진, 47)이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소방공무원 분야에서 특별상 수상과 함께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특별상을 수상한 모옥대 소방위는 2004년 최초 임용된 이후 화재진압 및 119상황실 업무 등을 거쳐 현재 김제소방서에 근무하면서 소방보조인력 업무능력 향상 및 소방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특수시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옥대 소방위는 “동료직원들을 대신해 받은 상으로 생각하고,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안전분야의 가치 고양과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우수한 업적을 포상하기 위해 2002년부터 시행됐으며, 소방공무원 분야는 올해 처음 신설됐다.

김제=임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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