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농협상호금융, ‘전자전표시스템’전국 도입
왕영관 기자  |  wang349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17:4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소성모)은 지난 2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전국 1123개 농·축협의 4701개 모든 신용영업점에 ‘전자전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상호금융권 중 최초로 도입하는 ‘전자전표시스템’은 고객자필이나 인감날인 없는 내부 회계용 종이전표를 전자전표로 대체하는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간 약 3100만장의 전자화를 구현함으로써 사무비용 절감 효과와 창구직원의 고객응대 시간 증가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농·축협이 지역밀착 생활금융을 실천하고 미래 금융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적 서비스 개발과 함께 업무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작년 11월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NH태블릿브랜치’, 올해 9월 빅데이터 분석기반의 ‘新CRM 시스템’, 10월 비대면 채널 강화를 위한 모바일앱 ‘NH콕뱅크’ 확대 개편 등 농·축협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 농·축협 고객이 창구에서 종이 대신 태블릿모니터와 전자펜으로 전자서식에 신청서를 작성하는 ‘전자창구시스템’을 2020년 적용하기 위한 준비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왕영관기자
왕영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8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