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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새만금 신항만 개발사업 추진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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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새만금 신항만 개발사업 추진 가속화
  • 김종준 기자
  • 승인 2018.07.15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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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 가호안 축조 착공, 2021년 완공 예정

새만금 신항만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공사가 16일 본격 착공된다.

군산해수청에 따르면 새만금 신항만 1단계 사업 조기개발에 필요한 가호안 845m, 매립호안 800m, 배면매립호안 1,245m 축조에 공사비 790억원을 들여 오는 202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공사 추진으로 새만금 신항 부두개발과 항만부지 조성을 위한 준설토의 원활한 처리가 가능해 성공적인 새만금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설계 진행 중인 923억원 규모의 방파호안 및 관리부두 축조공사도 설계 완료 후 내년 발주해 새만금 신항만 개발사업 추진을 가속화 할 전망이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새만금 신항만 개발사업 추진 가속화로 새만금산단 발생물동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해양관광·레저기능이 복합된 미래지향적인 종합항만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김종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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