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문 열린 차량만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 훔친 40대 구속
김명수 기자  |  qunnm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7:4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문이 열린 차량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13일 상습절도 혐의로 김모(40)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24일 오전 3시50분께 군산시 조촌동의 한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1톤 트럭에서 20만원 상당의 블랙박스를 훔친 혐의다.
 
조사결과 김씨는 이때부터 지난 6일까지 군산시내 일대에서 35차례에 걸쳐 5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생활비가 필요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김명수기자
 
김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8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