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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전국 학생(초·중)축구대회', 29일 군산서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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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전국 학생(초·중)축구대회', 29일 군산서 킥오프
  • 박종덕 기자
  • 승인 2018.01.17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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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들의 등용문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축구대회인 '2018 금석배 전국 학생(초·중)축구대회'가 오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14일간 군산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북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이번대회는 총 163개 팀(초등부 115팀·중등부 48팀)이 출전해 예선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군산월명종합경기장과 수송공원 등 11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다. 
 
개막경기로 초등부는 29일 10시 수송공원 축구장에서 전북익산주니어축구클럽과 경기용인PEC유나이티드팀, 중등부는 10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전북동대부속금산중과 전남고흥FCU15팀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경기를 펼치게 된다.
 
개막경기에 앞서 월명종합경기장 내 채금석 흉상 앞에서는 군산 출신으로 한국 축구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故채금석 옹을 기리며 후배들이 뜻을 이어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추모식이 진행된다.
 
전라북도축구협회 유종희 전무이사는 출전팀들이 모인 대표자회의에서 “참가팀들의 숙식 및 훈련에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무국에 연락을 달라며 군산시와의 협조를 통해 타지에서 군산을 찾는 팀 관계자와 학부형들의 민원발생 시, 언제든 조치하도록 만전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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