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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 신나는 스윙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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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 신나는 스윙음악과 함께
  • 박해정 기자
  • 승인 2018.01.09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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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옥마을 공간 봄 스윙제리 공연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1월 마당 목요초청공연이 신나는 스윙음악으로 2018년을 시작한다.

8일 (사)마당에 따르면 오는 11일 저녁 8시 한옥마을 공간봄에서 달콤한 스윙 그루브의 ‘Swingerie(스윙제리)’의 공연이 열린다.

‘스윙제리(Swingerie)’라는 이름은 ‘스윙(Swing)’에다가 불어로 전문공간이라는 뜻의 끝말 ‘으리(erie)’를 붙여서 만들었다.

누구나의 발걸음에 스윙을 띄우게 하는 스윙전문밴드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스윙제리는 경쾌함과 그루브를 명쾌하게 풀어내는 드러머 김원형, 알토란 같은 경쾌함을 창조해내는 피아니스트 김하영, 묵직하고 정확한 베이시스트 정수민, 심쿵 보컬 장채빈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국내 최초 린디합X부기우기 페스티벌인 Rockin' & Swingin' Festival 2016에서 데뷔하면서 스윙씬에서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박해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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