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여성교육문화센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푸드테라피 상담사' 등 68개 과정 운영…내달 5일까지 접수
박해정 기자  |  muse434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7:0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신수미)는 전북 도민의 사회 참여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자격증취득과정, 생활문화복지지원과정, 기능기술향상과정 등 총 4개 과정 68개 프로그램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경제교육’, ‘SNS 글쓰기’, ‘푸드테라피 상담사’ 등 11개 과목이 신설됐으며 ‘쾌적한 우리집! 정리수납’ 등 겨울 단기특강 과목이 개설된다.

직장 재직자를 위한 ‘일본어 패턴회화’, ‘SMAT(서비스경영자격)’, ‘피지컬 코딩지도사’ 등 19개 과목이 야간에 편성돼 수요자에 따른 다양한 시간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기간은 1월부터 오는 3월까지 석 달간 운영된다.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연 1회),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게는 본인에 한해 무료 수강(연 4회)을, 남성 수강생에게는 수강료 5% 할인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신수미 센터장은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트렌디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위해 지난 10월 위촉교수를 공개모집했다”며 “지속해서 신규 과목을 도입해 전북 도민의 취미 생활 및 자격증 취득 등 역량 개발에 일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1월 5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jbwc.re.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 254-3813
박해정기자

박해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7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